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 회원가입

담임목사소개

담임목사소개




       

      할렐루야!

      올해도 영적인 풍요를 누리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저는 사도행전 13장에 나오는 안디옥교회를 롤 모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받을 만한 모범적인 교회라는 뜻입니다

      안디옥교회는 사도바울을 중심으로 복음 전도의 역사를 써내려가며 

      세계 선교의 거점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는 교회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회이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셨고 매우 역동적이고 

      부흥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교회도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10년이면 2030년입니다

      비전 203010년 남았습니다

      햇수와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의 체질입니다

      이 땅에 교회가 존재하는 그 목적을 붙들고 나간다면 

      교회의 체질도 바뀌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역동적이고 

      부흥하는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첫째, 주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지난 10년간 우리교회는 두 번 정도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마귀의 공격을 받고 교회는 아픔과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나 되는 일에 힘쓰는 것은 성령의 역사요

      분열되는 일에 힘쓰는 것은 마귀의 역사입니다

      안디옥교회의 지도자들의 면면을 보면 인종과 신분과 지식과 

      재산의 정도가 다 달랐지만 주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둘째, 희생적인 섬김이 있어야 합니다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삼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가는 일에는 많은 희생과 섬김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건강을 힘써서 바쳐야합니다

      안디옥교회도 금식하며 예배하고 기도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금식만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목숨 걸고 했다는 것입니다

      셋째, 오직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일에 매진해야 합니다.

      우리교회가 많은 일을 해왔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일입니다

      그래야 영혼이 구원받고 제자삼고 하나님나라가 확장이 됩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붙들고 매진하는 한 해가 됩시다

      안디옥교회도 바나바와 사울(바울)이라는 

      가장 중요한 지도자들이 앞장섰습니다

      교회는 그들을 안수하며 보냈습니다

      우리교회도 안디옥교회를 닮아가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담임목사 오 용 균




       논산대건고등학교 졸업
       한신대학교 졸업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한신대학교 일반대학원 목회신학박사과정
       제월교회 전도목사
       청주제일교회 부목사
       외북교회 담임목사
       기장농민선교회목회자연합회 전국총무
       총회교육원 구역예배교재 집필위원
       기장농민선교목회자연합회 회장
       덕촌교회 담임목사 (2008~현재)
       아내 : 박미경 사모 딸 : 오혜진